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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해외진출 판로지원 참여기업 모집비대면 수출 지원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환경일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18일(금)까지 2020년 목재분야 해외수출 판로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해외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업체를 돕고자 비대면 수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해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목재제품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목재제품 샘플제공 통관‧운송비를 지원하여 수출희망품목에 맞는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대상 업체는 국내에서 목재나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으로 참가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목재제품 샘플제공 통관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을 수 있다.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목재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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