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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기 차관,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 현장 방문
<사진제공=환경부>

[환경일보] 홍정기 환경부차관이 15일 오후 서울 지하철 6호선 동묘앞역(종로구 소재)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 “많은 국민이 높은 빈도로 이용하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미세먼지 관리는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며 “국민 건강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지하철 이용환경의 공기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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