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수도권 보도자료
평택시,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점검
평택시,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

[평택=환경일보] 이기환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건축물(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운수시설 등)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2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여부, 주요 구조부와 마감재 손상여부, 피난・대피로 유지관리상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여부 등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분야에 대하여 평택・송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집중 살핀다.

특히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분야에 대한 점검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과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기환 기자  gh331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시상식 개최
수원에서 첫 얼음 관측
[포토] ‘2020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개최
[포토] 실내환경 및 생활방역 발전 방향 컨퍼런스 개최
[포토] 환경권 40주년 기념 포럼·국제학술대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