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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만족도 높인다체감도 평가 위한 국민평가단 모집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2020년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평가’를 위한 국민평가단을 10월26일(월)까지 모집한다.

공유누리

행안부는 공공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자원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통합포털사이트 공유누리를 열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별 공공자원 개방을 확대하고 공유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3개 부문 5개 평가항목으로 나눠 추진실적을 평가한다.

이번에 모집된 국민평가단은 공공자원 개방평가 성과지표 중 서비스만족도 항목(20점)을 평가하게 되며, 실제 이용자의 만족도 점수(10점)와 국민평가단 평가점수(10점)로 구성된다.

국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으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주관 평가단 참여경험 및 연령,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해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와 공유누리 포털에서 국민평가단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10월29일(목) 발표할 예정이다.

정구창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자원 개방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공유서비스 확대를 위해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과 힘을 합해 회의실, 체육관 및 주차장 등의 시설뿐만 아니라 교육·강좌, 물품 등까지 포함한 보다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공개방자원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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