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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 사생대회’ 열려코로나19로 커진 초등 돌봄 공백, 공원과 지역사회 역할 커져
서울숲 활용한 지역사회 아동 정서 및 건강 지원 사업 운영
‘서울숲 사생대회’ 포스터 <자료제공=서울그린트러스트>

[환경일보]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코로나 블루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도 이바지하는 ‘서울숲 사생대회’를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이번 사생대회로 시민들이 서울숲 풍경을 감상하며 지친 마음을 예술 활동을 통해 치유하고, 시민 참여로 제작한 컬러링 키트를 지역사회 아동에게 기부해 이웃,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생대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고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숲을 방문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나 유튜브에서 서울숲 풍경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숲 사생대회는 코로나19로 늘어난 공원 방문 수요와 초등 돌봄 공백으로 커진 지역사회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성동구청 아동청년과와 협력한다. 지역사회 아동 100명에게 컬러링 키트를 제공해 정서 건강을 지원한다.

사생대회 참여자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10인에게는 기념 선물이 제공된다. 이번 사생대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강혜연 기자  khy@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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