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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힐링 아마추어 골프대회’ 10월26일 개최카네기LEE재단 주최, 우정힐스컨트리클럽서 진행
코로나&백혈병 백신 개발 후원을 위한 기금 마련
‘지구힐링 아마추어 골프대회’ 안내 포스터 <자료제공=카네기LEE재단>

[환경일보] ‘지구힐링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연기돼 오는 10월26일 개최된다.

카네기LEE재단(이사장 이예영)은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코로나&백혈병 백신개발 후원을 위한 기금마련 지구힐링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니네트웍엔터테인먼트 주관, (재)지구힐링문화재단, 환경일보, 리퀘이츠, (주)투위, 약손드림맛사지기, 코미인성형외과의원, 하리카투어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라운딩 전 식사, 마소라 프로 팬사인회 및 원포인트 레슨(당일 3명 한정)과 본 대회로 구성됐다.

또한 탤런트·가수·연예인 참가팀과 일반참가자팀을 추첨해 진행되며, 챔피언(남여 각 1명) 300만원 상금과 트로피, 2위(남여 각 1명) 100만원, 3위(남여 각 1명) 50만원, 행운상(300만원 상당 성형외과 시술권) 등이 주어진다.

참가비는 1인 40만원으로 국내 남녀 아마추어(남자 25팀, 여자 15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날 후원금 기부는 코로나 그리고 백혈병 백신개발을 위해 서울대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니어리스트 제주 왕복 항공권 2매, 홀인원 팀 전원 바이네르 신발(30만원 상당), 장타상 약손드림맛사지기 8종세트(60만원 상당), 베스트드레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대책 전문기업 (주)투위는 이번 골프대회의 후원사로서 행사의 취지에 걸맞게 ‘K방역 특화기술 무인 통합관리·관제시스템-비대면 AI(지능형)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를 협찬, 행사가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진행되길 돕고 있다.

해당 열화상카메라는 사람이 일일이 체온계로 온도를 측정하지 않고, ‘비대면·자동’으로 얼굴인식 및 발열 상태를 감지해 출입 여부를 판정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방역 기기이다.

카네기LEE재단 측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안전한 대회를 위해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선수 전용 동선, 공간 제공, 경기전 출전 선수 전원 발열 체크, 방역 게이트 운영, 클럽하우스 내부 소독 및 선수·관계자 동선 분리 등의 철저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준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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