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복지
코로나 우울증, 숲에서 극복하세요양평치유의숲, 서울의료원 의료진 230명 산림치유 특성화 캠프

[환경일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 양평군 양동면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원장 송관영) 직원(23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특성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보건의료인의 탈진증후군(번아웃 증후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국정과제인 정부부처 협력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보건의료인의 심신 안정과 피로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요 내용으로는 야외 치유활동 중심의 산림치유프로그램(해먹·편백·자연미술 체험 등) 운영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 우산 제공’ 등이다.

백난영 양평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지친 보건의료인들에게 심신 안정과 피로회복 등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실내환경 및 생활방역 발전 방향 컨퍼런스 개최
[포토] 환경권 40주년 기념 포럼·국제학술대회
[포토] 코로나&백혈병 백신개발 후원 '지구힐링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한복 입고 질의하는 전용기 의원
[포토] 한국대기환경학회, 제63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김종석 청장, 기상기후 융합서비스 토론회 참석김종석 청장, 기상기후 융합서비스 토론회 참석
박병석 의장, 주한네덜란드대사 예방 받아박병석 의장, 주한네덜란드대사 예방 받아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