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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과 비료 양을 줄여주는 '썬모아'
나노지오다임은 농약과 비료의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환경친화형 신물질 광합성 촉진
제(빛 증대 증진제)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합성 촉진제 '썬모아' 는 벼와 채소류, 과일, 화훼 등 광합성 작용을 통해 생장하고 결실을
맺는 거의 모든 작물에 성장을 촉진, 수확증산, 품질향상, 농가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이산화티탄(TiO2)을 나노 크기로 만들고 화학반응 단계에서 물성을 전환하여 식
물의 잎에 뿌려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킨다.

또한 작물의 내병성을 강화시켜 농약과 비료의 사용량을 크게 줄여주는 친환경형 제품인 광
합성 촉진제는 이산화티탄(TiO2)이란 신물질로 한국,일본,미국,유럽 등에서는 항균, 탈취, 폐
수처리 등 환경 정화의 목적으로 산업의 각 분야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리고 유전자변형 작물과 달리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방법으로 놀라운 증산효과를 얻었다.

나오지오다임 관계자는 썬모아는 벼뿐만 아니라 채소류, 과일류, 화훼류 등 태양빛을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식물의 성장촉진에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에서 국내 및 해외 시장 확대에 무
한한 가능성이 있다며 전했다.


백진영  bjypiglet@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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