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기후변화
모바일 출동 서비스, 신변보호
hkbs_img_1
앞으로 휴대폰만 있으면 위험이 닥쳤을 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것은 물론 출동을 통해 신
변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KTF는 15일부터 휴대폰으로 각종 범죄와 위험으로부터 스스로 신변보호를 하고 구조요청
을 하는 <모바일 출동 서비스>를 선보인다.

<모바일 출동 서비스>는 어두운 귀가길 등 신변 위험을 느낄 때 보호자를 지정하여 실시간
위치 전송은 물론 휴대폰 키를 눌러 관제센테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고 필요 시 보안업
체가 출동하거나 경찰과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신속한 구급활동을 전개하는 원스톱 안심제
공서비스다.

백진영  bjypiglet@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해바라기 활짝 핀 농촌 풍경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 활짝 핀 해바라기
[포토] 산림청 차장, 인천시 목재산업체 현장 애로사항 청취
[포토] 뉴노멀 시대의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방안 세미나
[포토] 2020 공동하계 3차포럼 ‘스마트 통합 물관리’ 열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