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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쑥쑥 드는 어린이 철강캠프
포스코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19일부터 ‘어린이 철강 캠프’를 열고 있다.

영천 성덕수련원에서 초등학생 8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철강캠프는 2박3일간의 일정이며 24일까지 2회에 걸쳐 실시된다.

어린이들은 단체생활을 통해 강인한 심성과 공동체 의식을 배양하고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의식을 배우게 된다.

이번 철강캠프는 ‘꿈·미래, 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 철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공중도덕과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신설, ‘내가 아닌 우리’라는 주제로 공동체 생활의 기본 소양과 부모, 친구 등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 대한 기본 예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어린이 철강캠프는 지난해까지 모두 7743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 학교들의 요청으로 지난해보다 참여인원을 200명 더 늘렸다.

한편 광양지역의 어린이 철강캠프는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3회에 걸쳐 구례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며 초등학생 360여 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백진영  bjypiglet@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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