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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車가 달리는 시대 열린다







고유가 시대에 자동차 시장에 친환경자동차 개발이 중요하다. 앞으로 친환경차 상용화를 앞당기려면 정부와 자동차 회사의 꾸준한 노력을 아끼지않을뿐만 아니라 구입자에게는 세제 지원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해야한다.


선진국은 친환경 자동차 개발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자동차 메이커들은 친환경 고효율의 첨단기술로 환경친화적 미래형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전기와 휘발유를 함께 사용하는 친환경 자동차,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시대를 열 준비를 하고 있다. 현대 기아차는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이 향후 자동차시장에서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사활을 걸고 있는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부문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만들었다. 이를 구축하여 대중화 시대를 가속화하고, 국내 자동차산업 수준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이끌어 날로 치열해져 가는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경쟁력을 공고히 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1990년대 초부터 친환경 자동차 개발에 매진하여 1999년 스포티지 전기자동차를 개발했고, 2000년 싼타페 전기자동차를 개발하여 하와이 주정부와 2년간 시범운행을 시행한 바 있으며 지난 해 11월부터 제주도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하여 제품의 주행능력 및 우수성을 검증 받았다.

아울러 완전무공해 차량으로 부각되고 있는 연료전지 자동차 분야에서 2000년 스포티지 연료전지자동차, 2001년 싼타페 연료전지 자동차를 개발하였으며, 지난 4월에는 미국정부로부터 미래형자동차 시범운영자로 선정되어 향후 5년간 투싼과 스포티지 연료전지자동차를 미국 주요도시에서 시범 주행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싼타페 전기자동차를 공식행사에 제공하여 친환경 기술력을 전세계에 널리 과시하기도 했다.


현대 기아차는 1995년 FGV-1을 개발한 이래 2004년 클릭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보이기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자했으며, 2005년 말에는 추가적인 연비개선이 이루어질 MC(베르나후속)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소량 양산을 통한 차세대 환경차량의 양산화 핵심기술의 축적, 2006년말에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양산 및 시판계획을 가지고 있다.



향후 2010년까지 30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하여 연간 30만대 규모의 양산체제를 갖추어 명실상부한 미래형자동차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선두주자로 나설 계획이다. 클릭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내연기관, 전기 모터, 배터리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출발 및 가속시에 전기모터의 힘을 빌려 출력을 향상시키고 연료소모를 줄여 동력성능 향상과 경제성 및 환경 친화성을 가지고 있는 차세대 차량으로, 배출가스 또한 세계적인 초저공해자동차 기준을 만족시킨 획기적인 친환경자동차이다.

한편 쌍용車 한편「2004년형 코란도」는 가솔린 엔진 및 95마력/101마력의 디젤엔진 대신 KOREA2004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시키는 친환경 고성능 120마력 2.9ℓ 터보인터쿨러 엔진을 전모델에 기본 적용하였고 운전자의 안전을 도와주는 패닉 및 에스코트 기능이 추가된 양방향 시동 리모컨키 배터리 세이버 파킹브레이크 워닝시그널 MP3 오디오 등을 장착하여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고급 세단 수준의 품격과 상품성을 실현했다.



또「2004년형 무쏘」중 ‘7인승‘과 ‘밴‘ 은 ▲전자제어 EGR(배기가스 순환장치)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고성능 120마력 2.9터보 인터쿨러 엔진이 기본 장착됐다. 주차시 운전자의 안전을 도와주는 패닉 및 에스코트 기능이 추가된 양방향 시동 리모컨키 배터리 세이버 파킹브레이크 워닝시그널 글라스 안테나 ▲새로운 트림 엠블렘 ‘FX 5/7‘ 등이 적용되었으며 사양에 따라 ‘FX5‘ 및 ‘FX7‘ 모델로 구분된다.



「신개념 SUT 무쏘」는 전자제어 EGR(배기가스 순환장치)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엔진 장착으로 KOREA2004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시켰다. 주차시 운전자의 안전을 도와주는 패닉 및 에스코트 기능이 추가된 양방향 시동 리모컨키 배터리 세이버 파킹브레이크 워닝시그널 글라스 안테나 ▲바디칼라 와이드 가니쉬 등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고급 세단 수준의 품격과 편의성을 실현했다.




백진영  bjypigl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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