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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04년 정부 및 전남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 민선3기 자치단체장 공약평가 장려상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활사업 2년 연속 최우수 등 7개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갑신년 한 해 동안 정부 및 전남도 평가에서 7개 행정분야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사업비 7억원을 수상하는 등 “살기 좋은 광양”이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고 밝혔다.
17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시는 전국단위 수상으로 “민선3기 전국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공약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활사업추진 최우수 단체로 2년 연속 수상 하였으며, 정부합동 정보화 수준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 됐다.
또 전남도 포상으로는 전남도내 최초로 재난·재해를 유형별로 분류한 공로가 인정되어 재난재해관리 우수기관으로, “자원봉사센터관리”사업 우수시, 지방세 징수율 1% 올리기와 과년도 체납액 100억 원 줄이기 운동에서도 우수 시로 선정되어 총 7억원의 상 사업비를 수상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민선3기 전반기 공약사항의 완벽한 이행에 안주하지 않고 후반기 4대 과제 20개 사업을 충실히 시행 21C 동북아 중심도시로 부상시키는데 전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하고, 또 “대외 과시적 평가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일하는 행정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평가에 대한 소감을 대신했다. <광양=김종삼기자>



김종삼  jong1009@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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