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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의 지방 충주에서 경로행사 잇따라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려는 경로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충북 충주시 동량면 생활개선회(회장 송숙경)와 농촌지도자회(회장 오석호)는 17일 오전 11시에 한국 코타리조트 교육관에서 관내 노인 회원 6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는 초청 인사들의 떡·케이크 자르기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절하기에 이어 어린이 재롱잔치, 중식 및 오락시간이 이어졌다.
또 충주시 이류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정영)는 20일 오전 10시30분에 이류면사무소 광장에서 관내 노인 회원 650여 명을 초청해 흥겨운 노인 위안잔치를 열기로 했다.
이날 잔치는 달래농악단의 풍물놀이, 이류면 생활체육회의 에어로빅 공연에 이어 새마을협의회장의 환영인사와 노인회장이 답례인사를 한 뒤 노인들이 식사를 즐기는 가운데 이은관 배뱅이굿과 차도령공연이 열린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삼정미용실 주관으로 노인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 활동이 펼쳐지게 된다.

허시영  chjht@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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