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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투기, 이제는 어림없다
속초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종량제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말까지 환경감시대와 공무원 등 특별단속반을 5개반 14명으로 편성하여 중앙시장 지하입구를 비롯하여 중점관리대상지역 20개소 및 시 전역을 주․야간으로 중점단속, 쓰레기 불법투기를 발본색원 한다.

단속반은 이 기간 동안 각종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생활폐기물과 재활용·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하는 행위, 대형폐기물 미신고 배출 행위, 배출시간 이외에 배출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며, 단속에 적발될 경우 1차 현지지도 하고, 2회 이상 및 고질적 투기자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한다.

속초시는 이번 불법투기 단속에 대한 범시민 붐 조성을 위해 청소차 5대, 시내버스 5대에 홍보물을 부착하여 홍보하기로 했다.

한편 11월말 현재 무단쓰레기투기 단속결과 313건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및 3,000여건의 현지 계도를 했다.

속초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므로 관광객 맏이를 위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심행택  sim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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