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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삶과 디자인
4월 2일까지 제로원 디자인센터에서 열려

혜화동에 위치한 제로원 디자인센터에서는 4월 2일까지 ‘친환경적 삶과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윤호섭이 만드는 하루하루의 녹색메시지-Design and Order In everyday Life’ 의 전시가 열린다.
환경운동가이자 국내 그린디자인의 전도사인 윤호섭씨는 ‘everyday eARTHDAY’라는 환경 메시지를 내걸고 일상 속에서 디자인을 통해 친환경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황새·고래·도롱뇽 등 동물 복원과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친환경메이커 만들기 등 자연과 일상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통해 일상으로부터 순수하고 긍정적인 ‘녹색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10년간 걸어온 윤씨의 환경과 디자인에 관한 작품들에 주목했으며, 멸종위기종의 보존과 복원에 관계된 그래픽 이미지, 폐기되는 자원의 재활용을 암시하는 오브제, 환경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상징들, 연구 중에 있는 그린디자인 사례연구 등 대부분 생명·자원·폐기물·그린디자인에 관련된 오브제들과 녹색 메시지 전달을 위한 그래픽 작업들 등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윤씨의 ‘날마다 녹색생활’ 워크숍과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워크숍에는 어린들이 참여해 멸종·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그려보는 시간을 통해 동물 보호의식과 환경 보존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어린이와 가족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지킴을 통해 이뤄지는 워크숍은 가족과 어린이가 하나돼 가족사랑·자연사랑·환경사랑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준비해온 헌 티셔츠에는 윤씨가 직접 천연 페인트를 이용해 ‘자연사랑 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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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희  skyphotograph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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