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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수난 꽃, '큰 열매 시계초'
스페인 선교사들이 발견해 '예수님 수난의 꽃'이라 불리며 4개월간 피는 꽃이 있다.

꽃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에 비유한 데서 유래됐다.
5개의 꽃잎과 5개의 격막(포)은 유다와 베드로를 제외한 10명의 제자를 나타내고, 보라색의 코로나(부관)는 가시면류관을 나타내며, 긴 씨밤은 예수의 술잔을 상징한다고 한다. 또한 5개의 수술은 예수의 다섯군데 상처를, 꽃잎은 예수의 상처받은 손을 나타내며 꼬인 넝쿨순은 예수를 묶는 데 사용된 것을 상징한다.

이 꽃은 영상 7도 이상에서 생육하며 영상 20도 이상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잘 자란다.
화려한 꽃과 향기가 매력적이며 참외만 한 노란색 열매가 열린다.

심행택  sim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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