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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사업으로 농촌경제 UP!
농촌관광사업으로 농촌경제 UP!
“꾸준한 마케팅 홍보로 도시민을 유혹”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마을, FTA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농촌에서 농사를 생업으로 짓던 농민들은 입지는 좁아져만 가고 있다.
정부는 기관별로 농촌을 대상으로 여러 새로운 농촌관광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열악하기만 한 농촌산림에서 정부지원을 받으며 광관사업을 한다는 것은 순진한 농민들에게는 다소 무리수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3일 양평의제 21 추진협의회에서는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가졌다. 도시민에게 그리운 엄마품으로 다가올수 있는 우리의 고향 농촌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활성화 하여 어려운 농촌경제를 살리겠다는 농민들의 마음을 엿볼수 있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농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비롯하여 전문가들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촌관광에 있어 중요한 것은 프로그램의 활용도 중요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고객 유치와 소개 홍보할 마케팅이다. 하지만, 농민들은 아직 마케팅과 고객관리에서 부족함이 많아 보였다.

양영해  webmaster@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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