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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100원이요!”
서울시 재래시장 설맞이 특별세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재래시장이 대대적인 합동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6일까지 계속되며 서울시내 주요 재래시장들이 처음으로 함께 세일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에 도봉구 도깨비시장에서 열린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은 체감온도 영하20도를 육박하는 날씨속에 이명박 서울시장과 도봉구청 최선길 구청장을 비롯 서울시 홍보대사 탤런트 김수미씨 등이 참석하여 어려운 재래시장의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이날 캠페인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은 재래시장에서 판매하는 고구마등을 직접구매하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대파를 100원에 직접 판매하는 이색행사까지 선보였습니다.

양영해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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