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영상뉴스
남동공단 도금업체 발등의 불
인천시 남동공단에 위치한 도금업체들이 내년부터 강화되는 질소의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기위한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 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8월31일 인천대학교에서 ‘제3회 친환경산업단지 조성방안 심포지움’이 열렸다

남동공단의 현 상황과 여러 해결 방안들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고 인천시에서도 적극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한다. 토론에 참석한 환경부 관계자는 “인천시에서 대책을 강구해 건의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이 사안에 대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 된다
HKBS 환경방송입니다

편집부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