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영상뉴스
EU환경규제 어떻게 대응하나
내년 7월부터 유럽에서는 전기·전자 제품에 유해물질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이 발효된다.
RoHS의 발효로 EU시장에서는 모든 전기·전자 제품에 흔히 사용되던 납·수은 등 중금속 4종과 브롬계 난연제 2종이 포함된 제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됩니다. 이렇듯 국제적으로 제품 중심의 환경규제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에 대한 대응과 조치가 불가피하게 된다.
이에 지난 10월 12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전기·전자 제품의 RoHS 국내외 동향 및 대응사례’에 대해 일산 KINTEX에서 대규모 설명회를 열었다.
점차 강화되는 선진국의 환경 규제를 세계 가전 산업의 선두에 있는 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용우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법률센터, 제12차 ‘환경법제포럼’ 개최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