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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안이 푸르러집니다
강원도 고성군 백도해수욕장이 푸르게 다시 태어난다.

군은 올해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죽왕면 문암진리 백도해수욕장 일대에 600그루의 해송을 식재하는 해안빈지 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녹화사업은 오는 7월 말까지 식재작업 완료를 목표로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며, 해송 사이로 장소에 따라 공간별로 느끼고 즐기는 공간, 보고 만나는 공간, 놀며 뛰노는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가능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전완기  htty://www.chon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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