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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목요일은 모기 잡는 날
겨울철 모기 잡는 특공대(?)로 유명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하절기 기온상승으로 파리·모기 등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관련부서, 새마을방역봉사대, 소독업체 등과 합동으로 일제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마곡동 농수로, 유수지, 가축사육장, 가로수, 공원 수목, 공중화장실 등 해충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은 정기적으로 집중 방제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구 보건소는 이와 별도로 여름철에 방역소독을 원하는 주민의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방역소독 ‘바로처리반’을 운영해 요청 시 즉각 대응하는 보건행정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는 지난 4월부터 운영하는 조직으로 2개반 8명으로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주·야로 24시간 신고 접수를 한다. 다만 야간에는 담당자 휴대폰으로 자동연결돼 접수되며 익일 오전 중으로 조치가 이뤄진다.
또한 구 홈페이지(www.gangseo.seoul.kr) 주민신고센터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간 신고접수 후 처리는 3시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신고 장소를 포함해 주변까지 방역이 이뤄진다.

방역소독 신고는 강서구 보건소 방역소독 바로처리반(02-2657-0120)으로 하면 된다.

박복선  inggreenjung@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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