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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쌀·오리 판매합니다"
진주시 명석면 오리농법 친환경 벼 작목반은 올해 시범단지에서 생산된 오리와 쌀을 판매한다고 밝히고 구입 희망자들의 신청을 바라고 있다.[#사진1]

이번에 쌀과 오리를 판매하는 명석면 친환경 벼 재배단지는 진주시가 농약으로 인한 자연생태계 파괴와 수질오염을 예방해 환경을 보전하고 진주쌀의 대외 이미지를 개선함과 아울러 고품질의 친환경 쌀 생산기반을 구축해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명석면 계원리 일원 12ha의 논에 시범재배를 추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리쌀 작목반에서는 지난 6월에 시범단지에 오리를 방사해 3개월간 농약을 전혀 살포하지 않고 오리로 제초효과를 보면서 벼를 재배해 수확단계에 접어들게 됨에 따라 알맞게 자란 오리를 우선 판매하고 벼는 10월 하순경 공급할 예정으로 구입 신청을 받고 있다.

오리는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진공포장해 2마리 1세트를 2만2000원에 판매하며, 류진농원(대표 류재하·011-863-2211)에 신청하면 무료로 배송해 준다.

또한 오리쌀은 오는 29일까지 명석면 오리쌀 작목반(대표 홍기표·011-9398-4070)에 신청하면 10월 하순경 배송해 주며, 가격은 2kg 1포대에 6000원, 10kg 1포대에 2만6000원 선이다.

강위채  wichae1700@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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