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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 주거공간 개선부터
[#사진1] ‘2006 친환경상품 전시회’ 행사 중 하나로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최하는 제4회 건강주택포럼이 지난 24일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건강주택포럼에서는 건강주택대상 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이 함께 열려 다양한 분야에서 쾌적한 실내 환경과 친환경적 주거공간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과 단체의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건강주택대상 환경부 장관상은 롯데기공 신영재 대표이사, 르메이에르 건설 정경태 대표이사, 피움 알파바이오 세라믹 장성일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하루의 대부분을 생활하는 주거공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과 심각한 사회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는 층간소음 등 그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오염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층간소음 저감에 대해 SK건설 장재희 박사는 “층간소음은 이제 사회화 문제로까지 확대된 상태”라며 “시민단체의 역할로 층간소음 규제기준이 마련돼 2005년 7월 이후에 건설되는 아파트는 모두 이 규제를 적용하게 되어 층간소음이 많이 저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장박사는 이어서 중량 차음성능 1급을 획득한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며 앞으로 쾌적한 주거공간의 조성을 위해 관련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상무 정대철  webmaster@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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