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건설·안전
김제 AI발생, 가금류 7만여 마리 살처분
지난 10일 전북 김제시 공덕면 소재 메추라기 사육농장의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조사 결과 지난 11일 고병원성 AI로 판정돼 AI 확산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발생농장은 최초 발생 농장에서 남쪽으로 18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29만 마리의 메추라기가 사육되고 있으며, 현재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전문가 등이 최초 발생 농장과 역학적 관련성 등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농림부와 전라북도는 고병원성 AI가 최초로 발생한 농장 주변 반경 10km 경계지역 밖에서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우선 추가 발생농장 반경 500m 이내의 가금류 7만여 마리에 대해 살처분 등 방역 조치를 취하고, 농림부 차관보와 수의과학검역원역학조사반을 현지에 파견해 역학조사와 이동통제 등 방역을 지원하도록 조치했다.

정대철  jungstory@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통합물관리 시대, 무엇이 달라졌나
울릉도에 79㎝의 눈 쌓여
[포토] 눈 덮인 함양 개평한옥마을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2020년 산림행정 및 정책 공동포럼 참석
[포토] ‘국가기술혁신체계 2020s 대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