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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오락가락 ‘미세먼지’ 예보, 반타작 적중률20년 지난 낡은 미국형 모델 사용, 예보관 판단에 의존
한국형수치예보 모델. 빨라야 2023년에나 적용 가능
  • 김경태 기자
  • 승인 2017.10.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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