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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방치 속 위험천만 ‘자동차 해체’ 여전바닥은 폐유 범벅, 기름탱크 옆에서 산소절단 ‘화재’ 위험 높아
소방서와 남동구청 모두 책임 외면, 현장점검에서도 지적 없어
  • 구본진 기자
  • 승인 2018.04.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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