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기후변화
생색내기에 그친 ‘온실가스 감축로드맵 수정안’새로운 감축수단 ‘산림흡수원’… 국제사회 인정받기 어려워
온실가스 감축, 계획 후반에 집중, 미래세대에 책임 떠넘겨
  • 김경태 기자
  • 승인 2018.06.28 20:18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개 학살 방관, 몇 백만 개가 죽어야 멈출 것인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