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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기에 그친 ‘온실가스 감축로드맵 수정안’새로운 감축수단 ‘산림흡수원’… 국제사회 인정받기 어려워
온실가스 감축, 계획 후반에 집중, 미래세대에 책임 떠넘겨
  • 김경태 기자
  • 승인 2018.06.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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