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환경정책
싱크홀 5년 만에 22.5배 증가… 노후 하수관 개선 시급임이자 “환경부, 예방보다 피해 지원만, 사후약방문식 땜질 처방”
  • 김경태 기자
  • 승인 2018.09.11 16:43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년도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발표대회 개최
[포토] '전국 지자체 탈석탄 금고 지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19년 전국 산림경영인 대회
[포토] ‘2019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산림주간’ 개최
[포토] 해외 석학에게 듣는 바람직한 대기질 개선 정책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