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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5년 만에 22.5배 증가… 노후 하수관 개선 시급임이자 “환경부, 예방보다 피해 지원만, 사후약방문식 땜질 처방”
  • 김경태 기자
  • 승인 2018.09.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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