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환경정책
동물원법, ‘허가제vs등록제’ 극명한 온도차업계, 사유재산 침해 주장하며 개정안 거부
동물단체,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는 허울뿐인 법 개정해야"
  • 김봉운 기자
  • 승인 2019.05.12 13:51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포토]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
[포토] 지리산 천왕봉 새해 첫 일출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2019 스마트산림대전’ 참석
[포토]그린 크리스마스, ‘UN 세계공기의 날 지정’ 기념 토크 콘서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