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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얼굴이 될 캐릭터 찾습니다사회서비스 캐릭터 공모전 개최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직무대행, 박민수)은 7월9일(월)부터 8월24일(금)까지 사회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국민이 사회서비스를 더욱 친숙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서비스 캐릭터를 만들고자 한다.

‘사회서비스’는 보편적 복지의 관점에서 모든 국민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자 복지, 보건의료, 교육 등 영역에서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사회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으며, 특정 분야(성별‧연령‧대상 등)에 치중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이용자․제공자 캐릭터’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우수작은 독창성, 시장성, 확장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1~2차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격려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사회서비스 캐릭터는 홍보영상, 리플렛, SNS 등 다각적인 홍보매체에 활용돼 사회서비스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역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 홈페이지(ss.kohi.or.kr) 및 중앙지원단(043-710-9032)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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