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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14건)
알랑가몰라
코로나19 와중에 노래방도우미와 놀다 여직원 성희롱까지. 이게 환경부 회식문화인가?
편집국  |  2020-10-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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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한전 5년간 국민과 중소기업에게 걷은 전기요금 10조 대기업 도와줘. 한전식 부의 재분배.
편집국  |  2020-10-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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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미군 기지 오염에 미군은 물론 우리 정부부처들도 나 몰라라. 역시, 배우신 분들은 달라.
편집국  |  2020-10-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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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4대강 사업에 입 다물던 환경부, 태릉택지개발사업에도 침묵. 전형적인 ‘내로나불’ 부처.
편집국  |  2020-10-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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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일본 정화조치 했다며 방류 강행. 그렇게 안전하면 먹어서 없애지?
한이삭 기자  |  2020-10-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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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2020년 국정감사에 또 등장한 원전 마피아. 바퀴벌레도 아니고 징하다, 징해.
편집국  |  2020-10-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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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수자원공사, 엉터리 기상예측모델 독자 운영. ‘오보청’이라 불리며 얼마나 얕보였길래···
한이삭 기자  |  2020-10-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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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생명 구하는 국립공원 재난구조대, 처우는 찬밥 신세. 뜨신밥은 누가 먹는지 궁금하네.
편집국  |  2020-10-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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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그린뉴딜은 기후변화 대응일까, 단기 일자리 창출 위한 제2의 녹색성장일까··· 갈수록 후자에 가까운 듯.
편집국  |  2020-10-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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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기상청 계약 쪼개기로 특정업체 수의계약 몰아줘. 국감에서 지적 받으면 범인 색출은 하나?
편집국  |  2020-10-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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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기록적인 수해 피해에 환경부, 기상청, 지방유역청, 홍수통제소, 수공 꼬리 물듯 책임 회피. 밥값좀 하시죠.
편집국  |  2020-10-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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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기상청, 용역 쪼개기로 특정업체 수의계약 몰아줘. 그들만의 리그에서 그들끼리 해먹는 조직.
편집국  |  2020-10-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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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지긋지긋하다 관피아
“관피아··· 지긋지긋하다”며 기상청을 향해 내뱉은 한 의원의 말. 끊이지 않는 비위에 기상 오보, 인력 양성 신경이나 쓸까.
편집부  |  2020-10-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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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사병들은 수해복구, 간부는 골프장으로
기록적인 폭우 기록한 올여름. 수해 복구 대민지원 나선 4만명의 군 장병들 구슬땀 흘릴 때 나이스 샷 외친 간부 5961명.
편집부  |  2020-10-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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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기후위기, 당신의 선택은
기후변화가 지구촌에 일으킨 침울한 사건들을 바라보며 시민·국회·학계·청소년들도 심각하게 공감한 ‘기후위기’. 당신의 선택은?
편집부  |  2020-10-0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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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사라지지 않는 인재
충분히 막을 수 있었지만 전형적인 면피성 행정으로 홍수피해 키워. 국민 안전 책임지는 곳마다 사라지지 않는 인재(人災).
편집부  |  2020-10-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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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재난구조대의 현실
목숨 걸고 국민 안전 지키는 최선봉 재난구조대. 현실은 임금, 처우, 복지 등 정규직과는 거리도 차별도 매우 큰 무기계약직.
편집부  |  2020-10-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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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바이오매스와 보조금
대기오염 배출이 석탄화력보다 많은 바이오매스.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도 안 되는데 보조금은 또바또박. 거꾸로 가는 정책일세.
편집부  |  2020-10-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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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토양환경 오염으로 얻는 이익은 수백억, 그로 인한 과태료는 수백만원. 왜 안 지키는지 알겠네.
편집국  |  2020-09-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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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여야 합의로 국회, 기후위기 비상 선언. 탄소제로 없는 기후위기 비상선언이 무슨 소용?
편집국  |  2020-09-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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