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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자원순환교육 운영

[공주=환경일보] 박병익 기자 =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깨끗한 공주·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 운영’ 및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에 대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사진제공=공주시>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 운영은 거동이 불편하여 쓰레기 처리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와 처리해주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은 환경의식이 취약한 마을주민·노인층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에 찾아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알려줌으로써 주민의식 개선 및 깨끗한 공주 만들기 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시에 따르면,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은 2017년 하반기 10가구 19.2톤, 2018년 상반기 13가구 13.3톤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으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은 2018년 상반기 11개 마을 217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 기초 환경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은 악취 및 전염병 예방효과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은 불법소각 등 부 적정처리를 예방하고 주민의식 개선 및 깨끗한 공주 만들기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변에 방문 청결의 날 대상 가구나, 자원순환 교육이 필요한 마을이 있으면 읍·면·동 주민센터나 공주시청 환경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병익 기자  bypap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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