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보건·식품
벌크로 수입되는 제재목 검사 간소화

 

【서울=환경일보】김영애 기자 = 국립식물검역원은 7월 29일부터 벌크(BULK) 상태로 수입되는 제재목의 검사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수입자별로 분산된 장소에서 검사를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선박 입항 직후 부두 내에서 일괄해 단 1회 검사를 실시하도록 개선된다.

 

 식물검역원 관계자는 “검사시간이 단축됨으로써 운송․보관비 등 수입업체가 부담하는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식물검역원 홈페이지(www.npqs.go.kr)를 확인하거나 국립식물검역원 중부지원 검역2과(032-433-8634)로 문의하면 된다.

 

webmaster@hkbs.co.kr

김영애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년도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발표대회 개최
[포토] '전국 지자체 탈석탄 금고 지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19년 전국 산림경영인 대회
[포토] ‘2019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산림주간’ 개최
[포토] 해외 석학에게 듣는 바람직한 대기질 개선 정책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