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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립니다”

플러그 뽑기를 진행 중인 탤런트 공현주, 디자이너 이태석, 송호섭 지사장.

▲대형 지구본의 플러그 뽑기 퍼포먼스공현주, 이태석 디자이너, 송호섭 지사장(왼쪽부터)

<사진=더블에이 코리아>


[환경일보 한선미 기자] 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 코리아(www.DoubleApaper.co.kr)는 27일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탤런트 공현주와 함께 “그린 프라미스(Green Promise)”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야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야외 이벤트는 당초 목표 인원인 1250명을 훌쩍 뛰어넘는 2030명이 참가한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함과 동시에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이벤트에는 더블에이의 송호섭 지사장을 비롯해 탤런트 공현주씨와 칼이태석의 이태석 디자이너가 홍보대사로서 참가했다.

 

이벤트는 일상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8가지 실천방법 중 하나인 사용하지 않는 ‘전원 플러그 뽑기’를 형상화한 퍼포먼스로 시작했다. 붉은 색이었던 지름 2m의 대형 지구본은 더블에이 관계자와 캐릭터가 합심하여 플러그를 뽑는 순간 깨끗한 환경을 상징하는 녹색으로 변했다.

 

공현주씨는 “우리들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데에 큰 보탬이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며 “회사에서 친환경 종이인 더블에이 사용을 통해 이산화탄소 줄이기를 몸소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지구온난화 방지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다시금 당부하며 본인의 그린 프라미스 카드를 제작했다.

 

그린 오피스 챌린지 수상에는 대명리조트, KDI, 로고스가 함께 하였다. 3개의 기업은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기간 동안 더블에이 복사용지를 많이 구매한 최대 구매왕으로 선정돼 컬러프린터와 카트리지, 공기청정기, 더블에이 복사용지와 텀블러로 구성된 친환경 사무용품을 받아가는 행운을 얻었다.

 

더블에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으면 사진 출력을 해주는 ‘그린 포토 이벤트’와 사진으로 텀블러를 즉석에서 제작해 주는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등의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더블에이 띠라윗 리타본(Thirawit Leetavorn) 부회장은 “환경문제에 대한 한국인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친환경 기업으로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더블에이와 함께 일상 속 이산화탄소 줄이기에 힘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freesmhan@hkbs.co.kr

한선미  freesmha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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