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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한국선수단 격려

양재완 대한체육회 회장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왼쪽)
[환경일보] 박순주 기자 = 대한체육회 양재완 사무총장이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를 방문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양재완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2013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김정선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비인기 종목인 조정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와 충북 체육의 발전에 대한 공헌에 감사의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선수단을 방문해 조정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사상 처음으로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스컬과 여자 무타포어에서 결승(A)에 오른 선수 등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여자 싱글 스컬 메달 시상식에 참가했다.

 

parksoonju@hkbs.co.kr

박순주  parksoonju@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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