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통일·국방
국방 컨벤션, 장병 복지 담당한다

▲ 지난 25일 국방부는 ‘국방컨벤션’ 개장식을 열었다 <사진제공=국방부>

[환경일보] 박미경 기자 = 국방부는 25일 오후 2시 ‘국방컨벤션(新 국방회관)’ 개장식을 거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국방컨벤션’은 약 2년의 공사기간 동안 총 278억원을 들여 완공했으며 지하 1층에서부터 지상 5층까지 총 1만5600㎡(4700여 평) 규모이다.

최상의 시설과 전문 인력으로 결혼식을 비롯한 세미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국방컨벤션’은 장병 및 공무원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면회객·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와 그동안 제기됐던 인원보안의 취약점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국방회관’은 ‘육군회관’으로 전환해 직원식당과 객실 등 영내 복지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2016년에는 육군회관도 ‘용사의 집’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glm26@hkbs.co.kr

박미경  glm26@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경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동정] 박용수 교수, 환경특강 실시[동정] 박용수 교수, 환경특강 실시
[기자수첩] 뒤늦은 미세먼지 대책, 공염불이 되지 않길[기자수첩] 뒤늦은 미세먼지 대책, 공염불이 되지 않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