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건강·웰빙
남성화장품 시장 급성장 속 '진짜 남자'를 위한 브랜드는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패션과 미용 등 자신을 꾸미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을 일컫는 말 '그루밍족'. 더 이상 소수의 유별난 남성의 얘기가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패션계에는 '젠더리스(Genderless)'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한 유통업계의 조사에 따르면 남성 고객이 자신의 미용 목적으로 구매하는 남녀 공용 화장품 매출이 전년 최초로 500억 원을 돌파했다.

이처럼 패션과 미용을 아우르는 큰 개념인 '뷰티'는 더이상 여자만의 콘텐츠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남성을 위한 관련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화장품의 품목별 판매순위부터 추천 제품까지 알려주는 겟잇뷰티 등의 방송과 관련 커뮤니티까지 활성화돼 있는 여성 화장품에 비해 남성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남성의 피부는 여성보다 24% 정도 더 두껍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탄력을 잃는 속도도 빠르다. 또한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분비량이 많아 번들거림도 심한 지성피부가 많은 편이다. 때문에 유분 없는 수분크림 사용 등 피부 좋아지는 법 역시 여성과는 확실히 다른 측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남성 화장품 브랜드 보쏘드(BOSOD)의 '보쏘드 5-STEP'는 그루밍족을 겨냥한 스킨케어 라인을 통해 피부 보호와 생기부여는 물론 수분 공급, 미백, 주름 개선 기능 등 남자피부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바쁜 아침 피부에 빠르게 생기를 부여하는 '보쏘드 터보 부스터 스킨 데이', 낮 동안 외부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보쏘드 터보 부스터 스킨 나이트', 맑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한 '보쏘드 브라이트닝 세럼', 수분 공급과 피부진정을 통해 탄력 유지를 돕는 '보쏘드 워터풀 로션',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을 동시에 갖춘 멀티 크림 '보쏘드 에너지 파워 크림' 등 남성들의 피부관리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5단계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보쏘드 관계자는 "스킨로션만 바르는 심플한 스타일부터 에센스, 수분크림, 비비크림까지 챙겨 바르는 꼼꼼한 스타일까지 남자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반영한 '진짜 남자'를 위한 브랜드를 찾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보쏘드는 화장품 시장에서 급격히 성장한 남자들의 다양한 수요와 영향력을 충족시킬 수 있는 '남자를 위한, 남자에 의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쏘드 5-STEP' 구입과 남자 피부 관리법 등에 대한 정보는 보쏘드 브랜드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