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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가시리’ 제주유채꽃축제 준비 한창
제36회 제주유채꽃축제 오는 4월 7일부터 15일까지 가시리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제주=환경일보] 김태홍 기자 =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는 오는 4월 7일부터 15일까지 가시리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2018년도 제36회 제주유채꽃축제 부제를 '꽃길만 가시리'로 결정했다.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는 2018년 제36회 제주유채꽃축제 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지난 1월 10일부터 축제 부제를 공개 모집한 결과 15명이 참여해 제출한 부제 22개 중에서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진 녹산로와 3만여평이 되는 유채꽃밭을 조성한 '가시리마을' 이름을 부각시키면서 관광객들을 꽃길로 유혹한다는 이중적 의미가 있는 '꽃길만 가시리'를 부제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는 '꽃길만 가시리'라는 부제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유채꽃퍼레이드, 도내 초‧중학생 대상 사생대회 및 꽃담 기획전, 가시리사진전, 짧은 갑마장길 걷기대회, 가시리 마을 가상체험 등 가시리 마을 특색이 드러난 행사와 더불어 유채꽃 화관 만들기, 유채기름 화전 만들기, 유채꽃밭 승마체험, 유채꽃밭 공연 등 유채꽃축제 정체성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는 축제장에서 출발해 갑마장길, 따라비오름 등을 경유하는 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와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현덕준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장은 “제주유채꽃축제가 열리는 가시리 마을은 유채꽃과 벚꽃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는 곳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가시리 마을을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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