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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들의 ‘특별한 바다여행’충남 해양수산 역사문화 탐방 발대식…13∼15일 보령·서천 탐방

[충남=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충청남도는 13일 도청 본관 로비에서 양승조 지사와 장애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충남 해양수산 역사문화 탐방’ 발대식을 개최했다.

해양수산 역사문화 탐방은 도민에게 전통 해양문화와 서해안의 가치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대전MBC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가족 14가구 28명으로 구성된 이번 탐방단은 13∼15일 보령과 서천 일원에서 관람과 체험 등을 갖게 된다.

일정을 구체적으로 보면, 탐방 첫 날인 13일에는 보령 대천항에서 유람선을 승선하고, 개화예술공원 관람과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

14일에는 서천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국립생태원을 관람하고, 보령으로 이동해 요트 체험을 진행하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보령냉풍욕장을 관람한다.

이날 발대식은 탐방단 인사와 프로그램 안내, 단체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우수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충남의 해양수산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고, 서해안의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해양관광 분야 저변을 다양하게 확대할 수 있도록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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