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안동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안동=환경일보] 김희연 기자 = 안동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취약 시기를 악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24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단계적(전․중․후)으로 실시한다.

시는 연휴기간 전인 9월 10일부터 9월 21일까지 중점 감시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와 계도를 통한 환경오염 예방에 주력한다.

이어 연휴기간 중인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는 오염우심 하천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 등 비상시 신속 대처를 위한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기간 후인 9월 27일부터 10월 2일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 기간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조치가 이뤄지며, 고의․상습적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환경오염행위․사고발생 시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관리과, 시청 당직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희연 기자  kimhy3729@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