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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활짝 핀 봄 ‘식용꽃’ 레시피➀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삼짇날(음력 3월3일)에 진달래꽃으로 화전(花煎)을 지져 먹거나 오미자 물에 화면(花麪)을 띄워 먹으며 봄을 만끽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꽃을 음식에 사용해 왔는데, 식용꽃으로는 베고니아와 한련화, 팬지, 비올라, 데이지, 장미, 재스민, 국화, 산국 등이 있다.

봄을 알리는 상큼한 ‘식용꽃에이드’를 만들어 보자.

▷주재료 : 식용꽃(15g), 탄산수(4½컵), 레몬(1개), 베이킹소다(1큰술), 매실청(4큰술), 민트잎(약간)

1. 얼음 틀에 식용꽃을 담고 탄산수(1½컵)를 틀에 ½만 부어 냉동실에서 5시간 얼린다.

2.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껍질을 깨끗이 닦아 절반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나머지는 즙을 낸다.

3. 볼에 탄산수(3컵), 매실청(4큰술), 레몬즙을 넣어 고루 섞는다.

4. 잔에 식용꽃 얼음을 담은 뒤 탄산수를 붓고 민트잎과 레몬을 곁들인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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