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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9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미세먼지 쌍둥이 재앙, 오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대안 모색
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과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주최로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제9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이채빈 기자>

[국회의원회관=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과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미세먼지 쌍둥이 재앙, 오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존 현황과 건강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대안 모색과 정책을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순태 아주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는 ‘국내 고농도 오존의 발생추이와 전망’, 홍윤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오존과 건강영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토론에는 정권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원지영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서기관, 정석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환경과장,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장, 안준영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연구과 연구원, 김정수 한서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조윤석 십년후연구소장, 이민호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정구희 SBS 기자, 김익수 환경일보 대표, 서윤호 강남제비스코 이사, 한종윤 삼화페인트 팀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관련 기사 추후 게재>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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