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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위원장, G20 정상회담 연설운동선수들과 개발 중인 스포츠 산업에 수익 90% 재투자

[환경일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Thomas Bach 위원장은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지도자들에게 “내년에 있을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 불안정 속에서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29일(현지시간) Thomas Bach 위원장은 일본 아베(Shinzō Abe) 총리의 초청으로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연설문을 발표했다.

Thomas Bach 위원장은 “1년 후면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2020 도쿄 올림픽에 관심을 가질 것이며 올림픽을 통해 206개국에서 온 선수들과 난민 올림픽 대표 선수들이 하나로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이 동일한 규칙을 따르고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선수들이 직접 보여줌으로써 전 세계에 올림픽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언급했다.

오사카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Thomas Bach 위원장 <사진출처=IOC>

추가로 Thomas Bach 위원장이 발표한 연설문에 따르면 “IOC가 전 세계 운동선수들과 개발 중인 스포츠 산업에 수익의 90%를 재투자를 실시한다”며 “이는 올림픽이 평화로운 경쟁으로 세상을 하나로 모으는 특별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G20 정상회담에 참가한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교훈이 될 지속 가능한 올림픽 게임을 구축하고 있는 도쿄 2020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IOC의 올림픽 운동이 정치적으로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강조했다.

<자료출처=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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