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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버스폰,아이폰11,SE2 출시일 9월 예정, 아이폰7,8,X,XR,XS 재고정리 특가 실시
사진제공=뉴버스폰

최근 갤럭시 언팩 행사 2019를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의 스펙, 색상, 디자인 등 모든 정보들이 공개돼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부합시켜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여 디자인에 집중했으며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그립감을 위해 베젤의 두께를 최소화했다. 특히 S펜의 기능을 극대화한 만큼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애플의 신형 아이폰도 곧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 하반기 출시 될 모델은 아이폰11이라는 네이밍을 달고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와 새로운 탭틱엔진 등이 탑재돼 이전 모델들과 달리 모든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보급형 모델 아이폰SE2의 출시일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 아이폰11과 동시 출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아이폰 구매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SE2는 애플의 보급형 모델로써 4.7인치 디스플레이,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인 만큼 애플의 아이덴티티와 가장 부합되는 모델로 손 꼽히고 있다.

5G 모델들이 연이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애플도 신형 아이폰으로 판매실적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델이 올 하반기 애플 판매실적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할인 전문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애플 신모델 출시 전 선 사전예약을 진행해 사전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으며 구형 모델로 전락한 기존 모델들은 일제히 공시지원금이 상향되면서 카페 추가 할인 지원금을 더해 아이폰 시리즈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단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11 출시 전 재고정리를 위한 프로모션이며 가격 인하를 단행해 출고가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아이폰7이 최대 수혜를 받으며 0원폰으로 하락했고 후기 프로모션 참여 시 에어팟2를 사은품으로 지원한다고 밝혀 아이폰7의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폰8도 10만원대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X 40만원대, 아이폰XR 20만원대, 아이폰XS,맥스는 고가 라인으로써 직접적인 지원금 추가는 미비하나 소비자들의 만족을 더하기 위해 에어팟2와 무선충전패드를 함께 제공하여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뉴버스폰’ 관계자는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이 종료가 임박하면서 30만원대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및 아이폰11 사전예약에 관련된 내용은 스마트폰 공구 할인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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