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수도권
자전거 안전도 ‘조기교육’용인시 올해 초등생 3337명에 자전거 안전 가르쳐
용인시는 올해 3337명 초등생에게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환경일보] 정재형 기자 = 용인시는 올해 관내 36개교 127학급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전거 이용 인구 증가세에 따른 관련 사고 예방차 마련된 교육에서 3337명의 초등생들은 ▷올바른 출발과 정지 등 자전거 타는 법 ▷자전거 이용 관련 교통법규 안전모 착용 의무 등을 학습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 받는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고 담당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높아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정재형 기자  jjh112233@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해바라기 활짝 핀 농촌 풍경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 활짝 핀 해바라기
[포토] 산림청 차장, 인천시 목재산업체 현장 애로사항 청취
[포토] 뉴노멀 시대의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조성방안 세미나
[포토] 2020 공동하계 3차포럼 ‘스마트 통합 물관리’ 열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