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건강·웰빙
‘단감’으로 만든 건강 반찬②국립농업과학원 ‘단감 피클’ 조리법 소개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감은 떫은맛의 유무에 따라 단감과 떫은 감으로 구분되며, 단감은 대부분 생과로 먹는다.

단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유아, 임산부뿐 아니라 눈을 많이 사용하는 수험생과 직장인에게 매우 좋은 과일이다.

일반적으로 감 껍질이 90% 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를 성숙기로 본다. 단감을 구입할 때는 꼭지와 과실 사이에 틈이 없고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단감으로 만든 피클 레시피를 소개한다.

단감 피클 <사진제공=국립농업과학원>

▷주재료 : 단감(4개=600g)

▷피클 물 재료 : 물(300ml), 식초(¼컵), 설탕(½컵), 레몬즙(1큰술), 소금(1작은술), 통후추(20알)

1. 단감은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썬다.

2. 냄비에 피클 물 재료를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끈다.

3. 볼에 단감과 뜨거운 피클 물을 넣고 한 김 식힌다.

4. 끓는 물에 거꾸로 병을 놓고 1분간 끓여 소독한다.

5. 한 김 식힌 단감피클을 병에 넣어 냉장고에 하루 숙성 뒤 마무리한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채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코로나19 예방·방역 상태 점검
[포토] 산림청,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예산군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현장 점검
[포토] 국내산 승용마 ‘한라산 눈 구경 나왔어요’
[포토] 한라산 설원을 달리는 국내산 승용마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