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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의원, 광양녹색어머니회 대표들과 간담회 가져교통환경 개선 현황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 청취
정인화 의원은 광양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현장을 방문해 어린이 통학로를 점검했다.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곡성·구례)가 지난 21일 광양녹색어머니회(회장 윤민경) 대표들과 중마동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갖고 광양 어린이 통학로 개선 현황을 공유했다.

정인화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2018년 1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9억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1월 ‘광양 어린이 통학로 안전 점검 대토론회’를 개최했으며, 교통안전 CCTV 특별교부금 10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써 왔다.

이날의 간담회는 정인화 의원이 확보한 예산이 학부모들의 수요에 맞게 쓰이고 있는지 점검하고, 미흡한 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인화 의원과 광양녹색어머니회 대표들은 간담회 후 안전개선 사업이 시행된 광양 중앙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현장을 함께 살피고 추가적인 개선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정 의원은 “발로 뛰어 확보한 예산으로 광양의 통학로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더욱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광양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정활동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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