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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환경·폐기물 처리’ 분야 미디어 활성화시킨다(사)한국열환경공학회-(주)환경일보, 2일 공식 MOU 체결

[환경일보] 최용구 기자 = (사)한국열환경공학회(회장 유영돈)와 (주)환경일보(편집대표 김익수)가 대한민국 ‘열·환경 및 폐기물 처리’ 분야 활성화를 위한 상호 노하우를 공유한다.

양측은 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업 관계를 공식화했으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협약은 비대면 서면 교환으로 간략히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기후변화와 뉴노멀 시대의 공동 목표로서 열·환경과 폐기물 처리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결집시킨다.

먼저 (사)한국열환경공학회는 관련 분야 권위 있는 학술 조직으로서, 연구 활동 전반에 대한 활발한 제공을 통해 (주)환경일보가 국내 환경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매체로 그 역할과 기능을 최대한 발휘토록 지원한다.

(주)환경일보는 (사)한국열환경공학회가 추진하는 제반 사업과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홍보와 보도에 충실한다.

한편 양측은 추후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경우 이번 협약 내용에 준한 대면 협약식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최용구 기자  cyg34@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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