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포토뉴스
2020년도 국정감사 시작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실국장급 간부들이 국정감사에 앞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공동취재단>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선서 후 이를 송옥주 환경노동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공동취재단>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국정감사는 증인을 최소화 하고 방역을 철저히 함은 물론 언론취재도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사진제공=공동취재단>

[환경일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송옥주)가 7일 국회에서 환경부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8월 홍수피해, 가습기살균제 문제, 요소수 방치, 부실한 동물원 관리 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한이삭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이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한국대기환경학회, 제63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포토] 제11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
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 실시
[포토] ’2020 춘천국제물포럼’
북춘천에서 첫 서리 관측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박병석 국회의장, 주한베트남대사 예방 받아박병석 국회의장, 주한베트남대사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 주한불가리아대사 예방 받아박병석 국회의장, 주한불가리아대사 예방 받아
여백
Back to Top